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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3일 11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03일 11시 13분 KST

'진격의 거인' 드라마도 나온다(동영상)

進撃の巨人

일본과 한국을 휩쓸고 있는 이사야마 하지메의 만화 '진격의 거인'이 드라마로도 만들어진다.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은 '진격의 거인'이 올여름 실사 영화 개봉을 앞두고 극장판과 이어지는 내용의 실사 드라마로도 제작된다고 4월 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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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등 극장판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들이 그대로 드라마에 참여하며, 한자, 샤샤, 후쿠시와 릴편 등 캐릭터의 이름을 내세운 총 3부작으로 제작된다. 이사하라 사토미는 기자회견에서 "극장판과는 달리 캐릭터의 내면과 과거를 그리는 이야기이므로 연기하기 더 어렵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진격의 거인' 극장판은 8월과 9월에 2부작으로 이어서 개봉하며, 드라마는 8월부터 d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극장판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