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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2일 13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4월 02일 13시 53분 KST

자카르타 경찰이 대마초를 태우다 주민들이 모두 약에 취하다

그러니까 압수한 대마초는 함부로 태우면 안된다.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은 4월 2일 영국 인디펜던트를 인용해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경찰이 압수한 대마초를 소각하다 인근 주민들이 모두 연기를 흡입하고 약에 취하는 사태가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인디펜던트에 의하면 "3.3톤의 대마초에 점화된 연기가 온 도시에 퍼지면서 주민들이 약에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주민들에게는 통보가 없었다.

자기도 모르게 대마초를 흡입하면 어떤 즐거운 사태가 일어나느냐고?

이미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BBC 중동특파원 쿠엔틴 소머빌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불법 마약 소각 현장을 취재하다가 연기를 흡입하고 웃음을 터뜨리는 동영상을 소개한 바 있다. 아래 영상을 보며 함께 웃어보시라.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일본의 ジャカルタ警察が大麻を野焼き 煙が飛んでみんながハイに......를 편집 가공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