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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31일 12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31일 12시 40분 KST

박명수 90억대 필지에 건물 신축 중 "또 대박?"

한수민인스타그램

박명수가 지난해 7월에 수십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데 이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또다시 미다스의 손을 뻗쳐 주목받고 있다.

머니투데이는 개그맨 박명수는 최근 90억 원 규모의 빌딩부지를 사들여 신축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로는 이번에도 아내인 한수민 원장의 명으로 구입했으며 연면적 283㎡의 2층 건물을 구입해 신축을 위해 철거했다. 이 필지의 대지면적은 734㎡에 달한다.

이 매체는 이 필지의 위치가 반포동 서래마을과 가깝고 서래초등학교와 지하철 7호선 내방역과는 500여 m 거리 그리고 왕복 6차선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