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3월 26일 14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26일 14시 39분 KST

"대기업 정규직 임금 5년간 동결해 청년실업 해소하자!"

한국경영자총연합회(경총)가 26일 청년실업에 대한 나름의 해법을 제시했다. 경총은 재계를 대표하는 단체들 중 하나다.

허핑턴포스트는 조선비즈가 보도한 김영배 경총 상임부회장의 발언들을 하나의 이미지로 모아봤다. 진지한 궁서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