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3월 25일 06시 47분 KST

제니퍼 로렌스, "이번이 내 마지막 '엑스맨 영화'"(동영상)

Eric Charbonneau/Invision/AP
Jennifer Lawrence seen at the Twentieth Century Fox Global Premiere of 'X-Men: Days of Future Past' held at the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on Saturday, May 10, 2014, in New York City. (Photo by Eric Charbonneau/Invision for Twentieth Century Fox/AP Images)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미스틱 역을 맡아 출연해 온 제니퍼 로렌스가 엑스맨을 떠나기로 했다.

로렌스는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출연한 새 영화 '세레나'에 대해 MTV와 가진 인터뷰에서, 다음 엑스맨이 자신이 출연하는 마지막 엑스맨 영화가 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제 다음 '엑스맨' 영화를 촬영할 텐데, 그게 당신한테 마지막 영화일까요? 아니면..

네, 사실 저한테 마지막이에요.

로렌스의 마지막 엑스맨 영화가 될 '엑스맨:아포칼립스'는 2016년 5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PRESENTED BY 네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