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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4일 06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24일 06시 57분 KST

장윤주, 4살 연하 남편과 다정한 뒤태..."하나보단 둘"

톱모델 장윤주가 4살 연하의 사업가라고 알려진 예비신랑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이 하나보다 좋다'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습니다. 고마워요”라며 뜨거운 관심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 나란히 길을 걷다 카메라를 향해 뒤돌아보고 있는 장윤주와 그의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윤주는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듯 환히 웃는 얼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은 “장윤주씨 결혼 축하드려요”, “장윤주 너무 행복해보인다”, “장윤주 예비신랑 훈훈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4살 연하의 패션사업가 예비신랑과 연애 5개월만인 오는 5월 29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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