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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3일 17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23일 17시 59분 KST

서울 '소형 아파트' 월세·보증금 순위

한겨레

서울에서 전용면적 60㎡ 이하인 소형 아파트의 평균 월세 가격은 79만원이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2828가구를 대상으로 2월 말 기준 '가구당 월세 금액'을 조사했다며 23일 이 같이 밝혔다.

가구당 월세 금액

1. 서초구 (136만원)

2. 중구 (124만원)

3. 성동구 (119만원)

4. 용산구 (116만원)

5. 송파구 (104만원)

6. 강남구 (102만원)

월세 낮은 순위

1. 도봉구 (57만원)

2. 노원구 (61만원)

3. 금천구 (62만원)

4. 중랑구 (63만원)

서울의 60㎡ 미만 아파트의 평균 월세 보증금은 가구당 4165만원이었다.

월세 보증금

1. 동작구 (7171만원)

2. 광진구 (6758만원)

3. 은평구 (6394만원)

보증금이 낮은 구는 노원구(2420만원), 강남구(2695만원), 도봉구(2717만원) 등이다.

한겨레에 따르면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팀장은 “서초구와 중구, 성동구 등 월세가 높은 지역은 월세 수요가 많아 보증금 비율은 낮고 월세가 비싼 곳으로 임대인 우위의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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