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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3일 10시 4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23일 10시 43분 KST

2015 최고의 위스키(사진)

ASSOCIATED PRESS
Bottles of spirits are on display at the Prichard's Distillery in Nashville, Tenn., on Thursday, March 19, 2015. A legal opinion from state Attorney General Herbert Slatery is raising constitutional questions about an exemption for Prichard's from a law that defines which spirits can be marketed as

2007년부터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위스키를 선정하고 있는 '월드 위스키 어워즈'에서 2015년 최고의 위스키를 발표했다.

역시나 영국 위스키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본과 대만이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또한, 고도수의 추세도 두드러진다. 특히 싱글 캐스크의 강세로 이제 55%가 넘는 건 예사 일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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