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3월 11일 14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11일 14시 05분 KST

토익의 나라 : 응시자 1219만명, 응시료 4841억원

kaan tanman

한국에서 인정되는 대표적인 영어시험 중 하나는 바로 토익(TOEIC)이다. 기업들이 채용 단계에서 왜 그렇게 높은 토익점수를 요구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있지만, 토익은 여전히 높은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그런 토익에 대한 흥미로운 통계가 소개됐다.

아래는 머니투데이가 10일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통해 입수한 ‘2008~2013년 토익 국내 응시자 및 응시료 현황’에 언급된 자료다.

관련기사 : [단독]6년간 1200만명 치른 토익, 응시료만 5000억 (머니투데이)

  • 응시생 수 : 1219만2319명 (2008~2013년) * 복수 응시자 포함
  • 응시생들이 낸 응시료 합계 : 4841억9930만원 (2008~2013년)
  • 응시생이 가장 많았던 해 : 2011년(211만10명)
  • 가장 많이 응시한 연령대 : 만19세~만29세

PRESENTED BY 볼보자동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