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3월 10일 11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10일 11시 29분 KST

사람에게 너무 친근한 미국 올림픽 게임 농원의 버팔로(동영상)

올림픽 게임 팜(Olympic Game Farm)은 미국 워싱턴 주 세킴(Sequim)에 위치한 동물농장이다. 말과 사슴, 라마, 버팔로 등이 자유롭게 살고 있는 이곳에서는 관람객들이 차를 몰고 들어가 동물을 직접 만져보고 먹이를 줄 수 있다고 한다.

유튜브 유저인 캐롤라인 또한 이곳의 관광객이었다. 그녀 역시 자동차를 몰고 농장으로 들어가 여러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있었다. 그때 차창 밖으로 한 마리의 버팔로가 나타났다.

버팔로는 열린 창문으로 먹이를 받아먹는다. 나중에는 머리를 아예 들이밀어 먹이를 향해 혓바닥을 휘저었다. 캐롤라인은 유튜브를 통해 이 버팔로가 "너무 친근한 성격"이었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직접 보면 어떤 말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광고] 네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