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3월 06일 07시 0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06일 07시 08분 KST

런던브릿지 기차역 최악의 퇴근 시간 광경(사진)

지난 3일 저녁, 런던브릿지 기차역에 최악의 혼잡 사태가 벌어졌다. 사람이 몰리는 퇴근 시간에 신호 문제로 열차가 지연된 데다 다른 기차역에서 1명이 열차에 치이는 사고까지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런던브릿지역의 모든 개찰구가 4시 20분부터 5시 5분까지 닫혔다. 이날 현장에 있던 트위터 사용자 @BlowersSon은 당시 모습을 찍어 트위터에 올렸다.

런던브릿지역은 열차 지연이 잦기로 유명하다. 런던으로 출퇴근하는 이들이 몰려 러시아워마다 큰 혼잡이 빚어진다. 영국 네트워크철도 대변인은 허핑턴포스트 영국판에 '5시 이후 모든 개찰구가 정상 운영됐으나 너무 사람이 몰려 일시적으로 개찰구를 다시 닫았다'고 밝혔다.

트위터에는 현장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올린 사진들도 등장했다.

*이 기사는 Huffingtonpost UK의 London Bridge Station Rush Hour Crush Shows Commuting At Its Absolute Wors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