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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5일 06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3월 05일 06시 49분 KST

'피습' 당한 리퍼트 대사의 한국사랑(사진)

5일 오전 7시 40분께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피습당한 리퍼트 대사의 과거 트위터 게시물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트위터 게시물에는 한국 사랑이 듬뿍 묻어나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국 말도 곧잘 하는 리퍼트 대사는 트위터에 자신의 활동을 올리며 한국 국민들과의 소통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부산 국제시장을 방문해 부산의 정취를 느끼는가 하면, 서울에서 보낸 첫 음력설을 기념하며 금곡학술문화재단 하연순 이사장이 써준 4자 성어 글귀를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또 지난 1월 20일에는 한국에서 리퍼트 대사의 아들을 출산했는데, 자신의 아들의 중간 이름(middle name)을 한국식 사주풀이를 통해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하는 리퍼트 대사의 트위터 모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