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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5일 05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25일 05시 54분 KST

마돈나처럼 보이고 싶어 성형 등 2억 쓴 남자(사진, 동영상)

좋아하는 팝스타를 닮기 위해 당신은 얼마를 쓸 수 있나? 2억을 쓸 수 있는가?

미국 케이블 채널 TLC의 프로그램 '나의 이상한 중독(My Strange Addiction)'은 최근 마돈나처럼 보이고 싶어 $175,000(한화로 약 2억 원)을 쓴 캘리포니아 남자 아담 구에라의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아담 구에라는 광대뼈와 턱 수술, 보톡스 등 총 18번의 성형 수술 및 시술을 받았고, 쥬얼리와 악세사리와 의상에 총 1억 원이 넘는 돈을 썼다.

프로그램에서 구에라는 왜 그가 56살의 팝스타를 닮고 싶어하는지를 토로했다. "마돈나는 무일푼에서 시작해서 성공을 이룬 사람이에요. 그런데 언제나 자기 자신 그대로였고, 누군가가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신경 쓰지 않았죠. 그녀는 모든 사람들이 닮고 싶어하는 인물입니다."

자, 허핑턴포스트는 이미 킴 카다시안처럼 보이고 싶어 성형에 1억6천만 원을 쓴 영국 남자를 소개한 바 있다. 누가 더 선망의 대상과 닮은 모습으로 변신했을까?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의 One Man Spent Over $175,000 In His Quest To Look Like Madonna를 번역, 가공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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