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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8일 10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19일 10시 16분 KST

미하엘라 노로크의 '아름다움의 지도책' 시리즈 : 여행을 하며 찍은 37개국 여성의 얼굴(사진)

사진작가인 미하엘라 노로크(Mihaela Noroc)는 전 세계를 여행중이다. 그가 가방과 카메라, 그리고 최소한의 자금으로 여행을 다니며 찍는 건, 바로 여자의 얼굴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온 그는 지금까지 약 37개국에서 현지 여성의 모습을 촬영했다.

‘boredpanda’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시리즈에 ‘The Atlas Of Beauty’라는 제목을 붙였다. 직역하자면, ‘아름다움의 지도책’이라고 할까? 미하엘라는 “화장법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지만 여성의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다”고 말한다. “글로벌 트렌드는 우리에게 같은 행동을 하게 해요. 같은 아름다움을 추구하게 만들죠. 하지만 우리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거예요.”

아래는 미하엘라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의 일부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다면, 그의 페이스북도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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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boredpa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