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2월 18일 20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18일 22시 44분 KST

180kg을 들어 올리는 '근육 바비'(사진, 동영상)

웬만한 남자보다 힘 좋은 18세 여성이 있다. 예쁜 외모로 '근육 바비'로 불리는 율리아 빈스다. 율리아는 데드리프트로 180kg까지 들어 올릴 수 있다. 이미 인터넷 세상에서는 스타가 된 지 오래다.

율리아는 지난 18일 news.com.au와의 인터뷰에서 "'근육 바비'라는 별명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크고 예쁜 두 눈을 뜨고 얼굴엔 메이크업을 했죠. 그리고 동시에 전 아주 강해요. 180kg까지 데드리프트를 할 수 있어요. 근육을 키울 수 있는 데까지 키우고 싶어요."

#TeamRSP #METALteam #JuliaVins

A photo posted by Julia Vins (@julia_vins) on

율리아는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 운동을 한다고 말한다.

"저에게 운동은 그저 취미가 아니에요. 제 인생의 일부죠."

어려서부터 '인형 외모'라는 말을 들어왔다는 율리아는 운동을 시작한 동기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15살 때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전 엄청나게 말랐었어요. 그래서 강해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주위의 누구도 율리아가 보디빌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율리아는 혼자 정진해 목표를 이뤘다. 그녀에게 비결이라면, 아마 처음 운동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3년 동안 단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는 사실일 것이다.

#TeamRSP #200KTRANSFORM #METALteam

A photo posted by Julia Vins (@julia_vins) on

#TeamRSP #METALteam #JuliaVins #powerlifting #girlswithmuscle #girlswholift

A photo posted by Julia Vins (@julia_vins) on

Happy Valentine's Day ❤😘 #METALteam #TeamRSP #JuliaVins

A photo posted by Julia Vins (@julia_vins) on

*이 기사는 Huffingtonpost UK의 Meet 'Muscle Barbie' Julia Vins, The 18-Year-Old With A Face 'Like A Doll' Who Can Deadlift 180k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