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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3일 09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10일 13시 23분 KST

20곡의 사랑 노래를 20가지 스타일로 모창하다!(동영상)

안소니 빈센트는 모창으로 유명한 남자다.

그는 이미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를 스무 버전으로 부른 바 있고,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역시 스무 버전으로 모창한 바 있다.

이번엔 발렌타인데이 특집이다!

안소니 빈센트는 에드 시런의 Thinking Out Loud를 비틀즈 버전으로, 퀸의 Somebody To love를 2PAC 버전으로, 엘비스 프레슬리의 Can't Help Falling In Love를 퀸 버전으로, 나인인치네일스의 We're In This Together를 휘트니 휴스턴 버전으로 등등등, 거의 서커스처럼 스무 곡의 노래와 스타일을 버무렸다.

만약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에게 노래를 바칠 예정이라면 참고하시라. 개인적으로는 휘트니 휴스턴의 I'll Always Love You를 심수봉 스타일로 부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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