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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9일 10시 2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09일 10시 25분 KST

동성애자들이 꼽은 'LGBT의 삶을 가장 잘 표현한 노래' 27곡(동영상)

Diana Ross

동성애자들이 사춘기를 거치면서 겪는 고통을 가장 훌륭하게 달래주는 건? 음악이다!

샘 스미스처럼 커밍아웃한 뮤지션이 그래미의 영광을 차지하는 2015년을 기념하며, 허핑턴포스트는 독자들에게 물었다.

"LGBT들이 스스로에게 느끼는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노래는 무엇인가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수많은 답변이 쏟아졌다. 직설적으로 인권을 노래한 노래들이라기보다는, LGBT 커뮤니티의 다양성을 근사하게 은유한 노래들이다.

아래 27곡의 노래를 들으며 가사도 함께 음미해보시길!

Photo gallery 동성애자들이 꼽은 'LGBT로서의 내 삶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노래' See Gallery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의 27 Songs That Shaped The Way We Felt About Ourselves As LGBT People을 번역, 가공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