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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5일 12시 37분 KST

'플러스 사이즈' 모델, 섹시한 수영복 광고를 찍다!(사진, 동영상)

풍만한 수영복 모델이 등장했다!

키 175cm에 몸무게 77kg으로 이른바 '플러스사이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애슐리 그레이엄이 수영복 화보로 유명한 미국 스포츠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윔수트 판을 장식했다. 그레이엄이 출연한 10초가량의 광고 영상(위)과 아래 화보는 9월 발매 호에서 다룰 '모두를 위한 수영복(SwimsuitsForAll)' 캠페인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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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그레이엄은 보도자료를 통해 "제 몸매의 곡선이 섹시하다는 걸 알고, 다른 사람들도 각자의 몸매가 섹시하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숨길 이유가 없고 뽐낼 이유만 가득하죠. 이제는 풍만한 몸매가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볼 수 있는 세상이에요."

'플러스사이즈' 모델은 2014년의 핫 키워드 중 하나였다. 몸매를 당당하게 드러내고 화보를 찍은 켈리 시바리, 로빈 롤리, 테스 홀리데이 등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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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Huffingtonpost US의 Ashley Graham's Historic Plus-Size Ad Runs In Sports Illustrated's Swimsuit Issu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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