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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5일 06시 2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05일 06시 29분 KST

늑대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고 싶은 강아지(동영상)

JukinMedia / AOLOn

복서 종의 강아지 '토비아스'(Tobias, 3주)는 주인처럼 멋지게 늑대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고 싶은 게 분명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복서 종의 구강구조와 그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위엄차고 멋진 소리보다는 귀엽고 앙증맞은 코골이에 가까운 소리가 날 수 밖에 없다.

물론 이 강아지에게 건강상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VCA(응급 수의사 협회) 동물병원에 따르면 복서와 같이 주둥이가 짧은 종에서 약간의 코골이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토비아스 힘내! 연습만이 살길이야!

H/T Tastefully Offensive

*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Tobias The Boxer Puppy Tries To Howl, Can't Help But Snort A Little'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