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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7일 11시 53분 KST

두 아기와 프렌치불독의 평온한 일상(사진)

이번엔 프렌치불독이다!

일본 도쿄에 사는 아기 엄마, 사카이 아야는 자신이 키우는 프렌치불독과 큰아들의 사진을 엮어 책으로 낸 바 있다. (아이와 개의 사진을 엮어 책을 낸 건 이들뿐이 아니다.) 그런데 이 집에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사카이는 즉각 인스타그램에 두 아이와 프렌치불독의 평화로운 일상을 찍어 올리기 시작했다. 물론 대부분은 자는 사진이다.

Have a good day! みなさま今日も良い一日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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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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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ng🌅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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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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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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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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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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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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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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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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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의 사진은 페이스북 페이지인스타그램에서 더 볼 수 있다.

h/t mymodernm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