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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7일 08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1월 27일 08시 48분 KST

주인에게 맥주를 대령하는 애완 토끼(동영상)

'월러스 더 매드킹'(Wallace TheMadKing)이라는 아이디의 유튜버가 여자 친구의 애완 토끼 월러스와 함께 촬영한 ‘예술 작품’(제작자가 말한 바로는)이 여러 사람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어떻게 이 동영상을 찍었는지, 월러스는 맥주를 가져오라는 사람의 말을 마치 알아들은 듯 맥주가 실린 토끼용 수레를 밀어 주인에게 대령한다.

이 유튜버는 동영상을 만든 에필로그 또한 함께 올렸다.

저는 지난 수년간 제 여자친구의 애완 토끼와 행위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 그리고 이 토끼의 능력과 세속적인 열정을 포착해내는 ‘촌극’ 영상을 만드는 협업을 해왔습니다. 영겁의 시간이 흐를 동안 우리는 우리의 창조적 능력이 밟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던 영역, 이 놀라운 순간에 발을 디뎠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월러스와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 비디오를 봐주세요.

이제 문제는 이 남자가 월러스에게 열정 페이가 아니라 제대로 된 임금을 지급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H/t boingb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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