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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6일 12시 34분 KST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 파울리나 베가(사진)

gettyimageskorea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제63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올해의 미스 유니버스로 콜롬비아 출신의 파울리나 베가가 선정됐다.

긴 은색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받아 쓴 베가는 올해 22살의 경영학 전공 대학생이다. AP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미스 유니버스 공동위원장을 맡은 도널드 트럼프는 "베가가 건물에 들어선 순간부터 사람들이 스타임을 알아봤다"고 말했다.

베가는 대회 전 "아름다운 외모뿐 아니라 프로페셔널하고, 지적이고, 열심히 일하는 여성으로서 이 시대의 여성을 대표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선보여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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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ina v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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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