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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4일 06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1월 24일 06시 54분 KST

아말 클루니와 닮았다는 말을 들은 앤 해서웨이(동영상)

앤 해서웨이에게 누군가가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 클루니를 닮았다고 한다면?

앤 해서웨이는 이 영상에서 여배우가 보여야 하는 반응의 정석을 보여준다.

(앤 해서웨이에게) “아말 클루니를 닮았다는 말 안 들어봤나요?”

“그런 얘기 한 번도 못 들었어요. 고마워요. 오늘 일어난 일 중에 아마 제일 좋은 일일 거예요. 그녀 반만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그녀는 재능이 정말 많잖아요. 그녀를 보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와 정말 당신은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있군요’.”

한편,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 클루니는 런던에 사무국을 둔 인권 변호사로 2011년부터 위키리크스의 줄리언 어샌지를 변호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으로부터 그리스가 엘긴 대리석을 돌려받는 일에 관여해왔다. 또한, 여러 UN 위원단에 임명된 바 있고 코피 아난 특사의 조언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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