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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9일 12시 0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1월 19일 12시 10분 KST

3D 프린터로 만든 조이트로프 예술(동영상)

활동요지경이라고도 하는 조이트로프는 일정한 형태의 정지된 그림을 회전시켜 그림이 움직이는 것처럼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장난감이다.

스탠포드 대학교 교수이자 아티스트인 존 에드마크는 3D 프린터로 일정 패턴을 가진 물체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 물체들을 회전시켜 2D가 아닌 3D 버전의 조이트로프를 만들어냈다.

셔터속도를 4천분의 1초로 맞추고 찍은 이 영상에서, 존 교수가 만든 물체들은 돌리는 방향과 속도에 따라 다른 착시를 보여준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요지경의 모습을 잠시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