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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9일 10시 1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1월 19일 10시 17분 KST

조각상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사진)

지금까지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다니면서, 그리고 그곳에 걸린 숱한 명화와 조각을 보면서도 우리는 그들이 무엇을 보는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

뉴욕에 사는 마사시 카와무라는 '그들이 보는 것(What They See)'이라는 이름의 텀블러 블로그를 만들어 그들의 시점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카와무라는 베르메르의 '베일을 쓴 소녀'와 눈이 마주친 후 이 작품 속 인물들의 시선이 궁금해졌다고 설명했다.

그 오랜 시간 동안, 그들은 그동안 뭘 보고 있었던 걸까?

Photo gallery 텀블러 What do the artworks see See Gallery

*이 기사는 Huffingtonpost US의 Glorious Tumblr Examines The World From An Artwork's Perspectiv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