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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8일 09시 2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1월 08일 09시 28분 KST

전 세계 작가들이 '샤를리'에 헌정한 풍자만화 (사진)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엡도(Charlie Hebdo)' 사무실에서 벌어진 테러에 대해 세계 각국의 작가들이 만화로 답했다.

이번 사고로 사망한 직원들을 추모하고 테러에 분노하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샤를리 엡도'는 2006년, 덴마크의 일간지의 무함마드 풍자 만평을 실은 데 이어 2011년에도 무함마드에 대한 풍자를 올려 무슬림 집단의 공격을 받은 바 있다.

아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 #CharlieHebdo 라는 해쉬태그로 공유된 풍자만화들을 모았다.

liberté d'expression #JESUISCHARLIE #CHARLIEHEBDO inspired in David Pope

A photo posted by @rafaelmantesso on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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