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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7일 10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1월 07일 10시 54분 KST

도시바의 로봇 '치히라 아이코' : 말하고 노래하는 안드로이드(동영상)

세계 가전 전시회(약칭 CES)에 등장한 ‘치히라 아이코’ 씨는 도시바사에서 만든 로봇이다. 도시바는 ‘커뮤니케이션 안드로이드’라는 콘셉트에 맞춰 그녀의 안면 근육의 움직임에 중점을 뒀다. 43개의 기압식 액추에이터 중에서 15개가 얼굴에 집중되어있다. 마치 시리가 사람의 몸을 타고 환생한 듯한 그녀의 모습을 보면 조만간 우리의 업무를 대신할 안드로이드가 탄생한다 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동영상을 제작한 미국의 IT전문 매체 ‘Mashable’에 따르면 그녀의 눈동자는 차갑고 깊으니 조심할 것.

치히로 씨는 노래도 할 줄 안다. 존 덴버의 ‘컨트리 로드’를 부르는 그녀의 목소리를 감상해보자.

Pretty sure this is exactly how John Denver performed it #CES2015

A video posted by Chris Taylor (@futurechris) on

Instagram/futurechris

H/T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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