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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2일 06시 04분 KST

90살 할머니 체조선수의 유연한 몸짓 (동영상)

90살 할머니가 놀라운 체조 연기를 보여준다!

세계 최고령 체조선수인 독일의 요한나 쿠아스는 9살이던 1934년에 처음 체조를 시작했다. 무려 세계 제 2차대전이 일어나기 전이다. 이 영상에서, 요한나는 펜실베니아의 한 체조캠프에 방문해 한참 어린 후배들 앞에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한다. 대선배의 유연함과 근력에 모두들 감탄하는 모습이다.

(H/T viralviral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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