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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3일 10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2월 23일 12시 27분 KST

'장그래법'에 대한 트위터 이용자들의 반응

중앙일보가 23일자 신문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에 ‘장그래법’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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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그래법....??(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중앙일보는 정부의 대책을 ‘파격 처방’으로 평가했고, 트위터 이용자들은 중앙일보의 ‘파격’적인 작명 솜씨와 정부의 창조적인 정책을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관련기사 : 정부의 비정규직 대책은 비정규직도 '유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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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드라마 '미생'을 언급하며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에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사회적으로 많은 화제가 되는 것으로 안다"며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면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대들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미생'을 화제에 올렸다.

그러면서 "요즘 우리 청년들이 가장 힘겨워하는 문제가 일자리일 것"이라며 " 기성세대들은 경제성장에 따른 혜택으로 일자리 찾기가 상대적으로 쉬웠는데 지금은 우리 청년세대가 저성장이 계속되는 이 시대에 살면서 구직에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말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연합뉴스 12월18일)


비정규직 종합대책 on The Huffingto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