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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9일 04시 46분 KST

'뉴스룸' 김혜자, "손석희, 깍쟁이인줄 알았는데..."

JTBC

배우 김혜자가 손석희 앵커를 미소 짓게 했다.

김혜자는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2부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김혜자는 푸근한 미소와 소녀 같은 맑은 모습으로 연기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손 앵커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은 김혜자는 “오늘 손 앵커를 만나니 정말 재밌다. 되게 깍쟁이인데 저한테는 안 그러니까 정말 좋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를 향한 말이었다.

이에 손 앵커도 “제가 말입니까?”라고 웃으여 반문, “김혜자씨께 누가 깍쟁이처럼 굴겠습니까”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손 앵커는 마지막으로 “시간이 다 돼서 제가 깍쟁이처럼 끊어야 할 것 같다”고 재치있게 말하며 대담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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