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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4일 12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2월 14일 12시 01분 KST

22장의 사진으로 보는 故 신해철 49재

10월 별세한 가수 신해철의 49재가 오늘(14일) 오후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서 열렸다.

14일 OSEN에 따르면, 이날 49재 추모식에는 팬들을 비롯해 유가족, 동료연예인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49재 추모식 처음부터 끝까지 '민물장어의 꿈'이 울려 퍼졌으며, 팬을 대표해 홍옥기 씨는 아래와 같은 추모사를 남겼다.

그는 “이곳에 아픔은 내려놓으시고, 좋았던 기억과 따스했던 추억을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 부디 평안하시길 기원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당신과 동 시간대 살아가며 당신의 팬이 될 수 있었던 것에 행복했다”고 여러 팬들의 마음을 대변했다.(OSEN 12월 14일)

가수 신해철은 10월 22일 심정지로 쓰러진 뒤 27일 오후 8시 19분 세상을 떠난 바 있다. 24일에는 유고집 '마왕 신해철'이 출간되며, 27일에는 '민물장어의 꿈'이라는 부제로 넥스트 콘서트가 열린다.

아래는 49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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