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12월 02일 09시 30분 KST

마돈나, 토플리스로 '인터뷰' 매거진 커버를 찍다

MERT ALAS AND MARCUS PIGGOTT

마돈나가 '인터뷰' 매거진의 커버로 섰다. 그것도 토플리스로!

56살 된 이 팝스타는 마술사 데이빗 블레인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트, 죽음으로부터 마약까지 숨김없이 모두 털어놓았다. 12월호 인터뷰 매거진은 모두 세 가지 커버로 나올 예정이다. 사진작가는 머트 알라스와 마크서 피곳이다.

인터뷰에서 블레인은 곧 발매될 마돈나의 새 앨범 'fucking amazing'의 첫 싱글 'Devil Prays'에서 왜 마약에 관해 노래했는지를 물었다. 마돈나는 마약을 복용했던 과거에 대해 모든 것을 털어놓았고, 이번 싱글은 "어떻게 사람들이 더 높은 자각에 도달하기 위해, 혹은 신과 더욱 가까이 연결되기 위해 마약을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항상 말하지만, 이건 매트릭스에 접속하는 것과 비슷한 거죠. 마약을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게 많은 사람들이 애시드를 하거나 마약을 하는 이유죠. 왜냐면, 신과 더 가까워지고 싶으니까요. 하지만 그러다 보면 합선이 생겨요. 마약은 신과 더 가까워졌다는 환상을 주지만 결국 당신을 죽일 거니까요. 당신을 파괴할 거니까요. 저는 모든 마약을 다 해봤어요. 그런데 마약에 취할 때마다 엄청나게 많은 물을 마셨어요. 제 몸에서 빼내기 위해서 말이죠. 마약을 하자마자 항상 저는 마약을 몸에서 빼내려고 거의 집착적으로 노력했죠. 이만하면 됐어! 이런 마음으로"

아래는 마돈나의 도발적인 커버 사진들이다. 다만 한국에서는 싣기 곤란한 그녀의 완벽한 토플리스 사진 한 장을 굳이 보고 싶다면 이곳(링크!)로 들어가시길.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의 Madonna Poses Topless For Interview, Talks Drug Use를 번역, 가공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