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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1일 05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2월 01일 05시 53분 KST

구조된 새끼 박쥐들의 치명적인 귀여움(동영상)

박쥐는 공포의 대상이다. 혹은, '배트맨'처럼 알 수 없는 어둠의 상징이거나.

그렇게 생각했다면 이제 편견을 거둘 때다. 박쥐는 사실.....귀엽다. 놀라울 정도로 귀엽다.

위 동영상은 오스트레일리아 박쥐 클리닉 & 야생동물 트라우마 센터(Australian Bat Clinic & Wildlife Trauma Centre)가 촬영한 것이다.

엄마를 잃어버린 새끼 박쥐들은 센터에 구조되어 담요를 두르고 보살핌을 받고 있다.

작은 담요에 폭 싸여 이유식을 받아먹는 모습을 보라. 맙소사. 이제 '배트맨'을 만나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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