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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6일 07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1월 26일 07시 28분 KST

희귀 심해어 '앵글러피쉬'가 최초로 카메라에 잡히다(동영상)

무시무시한 생김새를 가진 심해어 '앵글러피쉬'가 사상 최초로 카메라에 잡혔다.

몬테레이 베이 수족관 측은 캘리포니아 연안의 수심 약 600m 지점에서 원격 탐사로봇을 이용해 '앵글러피쉬'를 근접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아귀과의 앵글러피쉬는 머리 앞에 달린 기다란 촉수로 작은 물고기를 낚은 뒤 날카로운 이빨로 잡아먹는다. 그야말로 심해의 악마다.

사상 최초로 공개된 앵글러피쉬가 움직이는 모습을 위 동영상으로 감상하시길. 그야말로, 판도라 행성의 바닷속에 존재할 것 같은 생물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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