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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0일 13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1월 10일 13시 18분 KST

나루토, 15년의 연재 마침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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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의 모험이 드디어 끝났다.

허핑턴포스트재팬은 만화 '나루토(원제 'NARUTO -나루토-')가 지난 11월 10일 발간된 '주간 소년 점프' 50호를 끝으로 완결했다고 보도했다.

'나루토'는 기시모토 마사시가 지난 1999년 9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닌자무협만화다. '원피스'와 함께 2000년대 대표적인 일본 소년만화로 불리는 '나루토'는 현재까지 단행본이 71권 발매됐고 전 세계 누계 발행 부수는 2억 부가 넘는다. 국내에도 정식 발간되어 큰 인기를 모았다.

'주간 소년 점프' 50호에 개재된 '나루토' 699화

(c)기시모토 마사시/슈에이 (c)'주간 소년 점프' 2014 년 50호/슈에이

허핑턴포스트재팬에 의하면 "15년에 걸친 연재는 완료됐지만 전체 만화 700화와 애니메이션 200회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고,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개봉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IOS 버전은 여기(클릭!), 안드로이드 버전은 여기(클릭!)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극장용 '더 라스트 -나루토 더 무비' 예고편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재팬의 「NARUTO」15年にわたる物語が完結 漫画全700話とアニメ全220話を無料配信へ를 참고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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