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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3일 15시 39분 KST

대형 카메라로 찍은 100년 전의 셀카

사이트 Quora에서 '최고의 셀카 사진'을 모집한 결과, 무려 100년 전의 셀카 사진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사진을 낸 사람은 사진작가 톰 바이런. 사진에 찍힌 사람은 사진작가였던 증조부 조셉 바이런(왼쪽)과 그의 친구다. 이 사진은 1920년 12월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것으로서, Instagram에서는 낼 수 없는 특유의 매력이 느껴진다.

조셉 바이런이 혼자 찍은 이 사진은 1909년에 촬영된 것이다. 대형 카메라를 들고도 매우 즐거워 보인다.

*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Japan의 '20世紀初頭の自撮り写真が見つかる 大型カメラを手に楽しそう'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