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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30일 08시 18분 KST

사랑니빼고 투정하는 귀여운 여인(동영상)

위 동영상은 사랑니 수술을 마치고 난 아내를 남편이 인터뷰한 것이다.

남편은 아내에게 소감을 묻고 있다. 그런데 아내가 서럽게 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랑니 수술로 연신 입에서 나는 피를 닦아내던 아내가 꺼낸 말은 바로 이거다. " 니키 미나즈(팝 가수)처럼 되고 싶은데 얼굴이 부어서 어떻게 해.. 흑흑... " 남편은 성형수술한 게 아니고 사랑니 수술한 것인데 무슨 상관이냐고 달래지만 아내는 같은 말만 반복한다.

투정부리는 아내가 마냥 귀엽기만 했던지 남편은 이 동영상 을 YouTube에 올렸고 이 영상은 현재 2백3십만 번 이상 재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