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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19시 00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0월 29일 19시 00분 KST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를 스무 버전으로 모창하는 남자(동영상)

이 남자의 이름은 안소니 빈센트다. 그는 모창의 달인이다.

할로윈 시즌을 맞이해 안소니 빈센트는 마이클 잭슨의 명곡 '스릴러'를 무려 20명의 가수 버전으로 불렀다. 마릴린 맨슨부터 스파이스 걸스까지, 스티브 원더부터 톰 웨이츠까지, 정말이지 이 남자는 대단하다.

하지만 안소니 빈센트가 단번에 이 모든 것을 해낸 건 아니다. 그는 "이 동영상을 제대로 만드는 데 모두 3주가 걸렸다"고 말했다.

3주 동안 아티스트 20명의 영혼이라도 빼앗아온 걸까? 3주가 걸렸든 3년이 걸렸든 놀라운 기술이다! 아니, 이런 건 예술이라고 불러야 한다.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의 Man Sings Michael Jackson's 'Thriller' In 20 Different Style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