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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7일 11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0월 27일 13시 47분 KST

멍 때리기 대회의 현장! (사진)

드디어 '제 1회 멍 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지난 9월 발표 직후 화제를 모았던 바로 그 '멍 때리기 대회' 말이다.

27일 12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시작된 이 대회의 공식 영문 명칭은 ‘Space-out Competition’이다. 미리 참가를 신청한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일제히 ‘멍 때리기’를 시작했다!

아래는 서울시 공식 페이스북과 연합뉴스, 한겨레에 올라온 대회 사진들이다. 경기도청 페이스북은 “아하... 멍때리다가 경기도에서 출발 못했습니다... 출전을 못했는데 한것 같은 이느낌 멍미”라는 댓글을 남겼다.

Photo gallery 멍 때리기 대회 See Gallery

이 대회의 정체에 대해 궁금하다면 동아일보 기사([토요일에 만난 사람]‘멍때리기 대회’ 여는 프로젝트 듀오)를 참고하자. 프로젝트 이름이 왜 '전기호'인지, '황원준 신경정신과'는 어쩌다가 이 대회를 후원하게 됐는지에 대한 얘기들이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