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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0일 11시 23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0월 20일 11시 24분 KST

첫아기를 위한 기발한 할로윈 의상 시리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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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 US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아기용 할로윈 의상의 새 장을 연 부부 이야기를 소개했다.

주인공은 제시카와 피터 채브킨 부부. 지난여름에 부모가 된 부부는 그때부터 자신들이 아주 좋아하는 할로윈 휴일을 어떻게 기념할지 계획을 세웠다. 문제는 사랑하는 첫 아기에게 입히고 싶은 할로윈 코스튬이 너무 많은 것.

제시카는 “첫 아들을 위한 할로윈 코스튬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에 드는 게 너무 많아 고민스러웠다"라고 허핑턴포스트에 이메일로 밝혔다.

생각 끝에 부부는 할로윈데이 한 달 전부터 아들 노아에게 매일 새로운 할로윈 복장을 입히기로 하고 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노아의 할로윈 카운트다운 프로젝트의 시작이었다.

첫 아기를 위한 이들 부부의 기발한 할로윈 코스튬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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