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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7일 08시 08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10월 17일 08시 17분 KST

세월호를 잊자는 당신에게 보내는 손석희 앵커의 편지 (동영상)

세월호 참사 6개월을 맞은 16일,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의 '앵커브리핑'은 두 줄의 문장으로 시작됐다.


이제는 세월호를 잊어버리고 싶으시다면

지금부터 2분 동안은 고개를 돌리셔도 됩니다


이 영상은 '아직도 세월호 타령이냐?', '이제 그만큼 했으면 됐다.', '언제까지 세월호에 발목 잡혀 있어야 하나' 처럼 함부로 내뱉어지는 문장들에 대한, 가장 명료한 대답이다.



세월호 6개월 in The Huffingto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