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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7일 08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9월 27일 08시 10분 KST

화제의 '슈스케6', 시청률 5.1% 기록, 자체최고 경신

참가자간 콜라보 무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슈퍼스타K6'가 또 다시 시청률 5%대를 상회하는 시청률을 기록, 인기를 실감케 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연출 김무현)는 시청률 5.1%(Mnet tvN KM 합산)를 기록, 지난회보다 0.1%포인트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도혁과 장우람의 라이벌 미션에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박효신의 ‘야생화’를 환상의 하모니로 재탄생시키며 진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 임도혁의 깔끔한 고음처리와 장우람의 짙은 호소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무대는 심사위원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평가.

노래 직후 이승철 심사위원은 “두 사람은 대중가수에게 중요한 장점인 노래를 듣고 싶게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극찬했고, 윤종신 심사위원은 “서로 상대방의 소리를 들으면서 지르는 모습을 보니 이미 실력은 수준급이다. 두 사람의 경연 자체가 보기 좋았다”고 호평했다.

한편 '슈퍼스타K6'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