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9월 10일 14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9월 10일 14시 29분 KST

올해 한국 판매 1위 수입차 티구안(사진)

flickr.com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입차는 무엇일까?

독일 폴크스바겐 티구안이다. 적어도 올해는 그렇다.

머니투데이가 10일 한국수입차협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폴크스바겐 티구안은 올해 8월에 955대가 팔려 메르세데스 벤츠 E220 CDI(624대)와 아우디 A6 3.0 TDI 콰트로(510대)를 크게 앞섰다.

티구안은 1~7월 누적판매 대수가 1위(4,581대) 기록을 8월에도 이어갔다.

인기가 높지만 티구안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싸다.

티구안 가격은 3840만원~4830만원(2014년형 기준) 수준으로 지난 2년 동안 수입차 시장 1위를 차지했던 BMW 520d(2014년 형 기준 6330만원~1억 2890만원)의 절반값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조선일보 9월 10일 전문 보기

다음은 티구안 사진이다.

Photo gallery 티구안 Se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