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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08일 11시 58분 KST

배우 성현아, 성매매 유죄 판결

MBC 욕망의 불꽃

동아일보 8월8일 보도에 따르면 "배우 성현아(39)가 성매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8단독 심홍걸 판사는 8일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8월 8일 동아일보

재판부는 “피의자 성현아는 유일하게 검찰 기소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지만, 증인 강 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채 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고 말하며 유죄를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매매를 알선한 자는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았다.

성현아는 선고에 불복할 경우 공판으로부터 1주일 안에 항소를 제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