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7월 30일 14시 04분 KST

이보다 더 똑똑할 수 없는 요크셔테리어 (동영상)

요크셔테리어(요키)는 가장 똑똑한 견종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여러분 집에 있는 요키는 어째 똑똑한지 잘 모르겠다고?

허핑턴포스트US가 소개한 위 동영상의 요키는 '미사 미니'다. 이제 겨우 1살 하고 반이다. 그런데 미사 미니의 지적인 능력은 여러분을 탄복시킬지도 모른다. 미사 미니는 축구를 하고, 문을 닫고, 슬픈 표정을 짓고, 기도를 하고, 하여간 반려인이 시키는 건 뭐든 할 줄 안다.

그런데 미사 미니의 능력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사실 이 똑똑한 요키는 아픈 아이들을 위한 호스피스 시설에서 '테라피 견'으로 일하면서 아이들의 심리적인 치료를 돕고 있다.

명석함으로 아픈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요키 '미나 미사'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