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6월 25일 06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6월 25일 06시 53분 KST

최자, 분실 지갑 사진 유포자 좌시하지 않겠다!

아메바컬쳐

분실된 지갑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이나믹듀오의 최자 측이 "그 사진을 온라인에 올린 사람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최자의 한 관계자는 25일 OSEN에 "사진 속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아무리 유명 연예인이라 해도 그 사람의 사적인 물건을 허락 없이 온라인에 공개한 행위에 대해 허용 범위가 어떻게 될 것인지 공론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일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이 사진 속에서는 에프엑스의 설리로 보이는 사진이 들어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앞서 불거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그는 "더 이상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