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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5일 07시 16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6월 05일 07시 34분 KST

뱅크시의 작품을 레고로 재현하다(사진)

제프프리즌

영국 그래피티 작가 뱅크시 의 작품과 레고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

캐나다 사진작가 제프 프리즌이 뱅크시의 작품에 레고를 완벽하게 결합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는 뱅크시의 작품을 레고로 재현해 사진을 찍었다. 사진의 제목은 브릭크시(Bricksy)로 레고(Bricks) 와 작가 이름 뱅크시 (Banksy)의 합성어다.

제프 프리즌은 뱅크시의 작품을 레고로 훌륭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는 이 작업을 재미삼아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사진작가가 재미삼아 만들었다는 레고 예술을 감상해보자. 그는 천재 혹은 레고 마니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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