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5월 23일 08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6월 09일 12시 14분 KST

이 동영상의 제목은 '순수한 환희'라고 지어야 마땅하다 (동영상)

허핑턴포스트 코리아는 이미 손자가 생긴다는 사실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할아버지의 반응을 소개한 바 있다.

손자가 생긴다는 사실을 아는 게 그렇게 기쁘냐고?

그렇다. 때로 너무 좋은 소식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기쁠 수도 있다. 특히 손자가 생긴다는 사실은.

위 동영상은 자기 딸이 손자를 가졌다는 사실을 '발렌타인데이 카드'로 전해 듣고는 기뻐하는 여자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이 동영상을 보고 웃음 짓지 않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