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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2일 13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2월 05일 23시 34분 KST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9

<a href="http://bighugelabs.com/onblack.php?id=4360066422&size=large" rel="nofollow">View On Black</a>Some of the bungalows at the Thalasso Spa on Bora Bora with Mount Otemanu in the background.
vgm8383/Flickr
<a href="http://bighugelabs.com/onblack.php?id=4360066422&size=large" rel="nofollow">View On Black</a>Some of the bungalows at the Thalasso Spa on Bora Bora with Mount Otemanu in the background.

'죽기 전에 가봐야 할 1,000곳'이라는 가이드북은 사하라 사막부터 페루의 마추피추까지 여행 가봐야 할 곳 1000곳을 소개했다.

하지만 우리가 살면서 과연 50곳이라도 가볼 수 있을까?

허핑턴포스트는 페이스북을 통해 독자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여행지를 물어보았다. 죽기 전에 가봐야 할 도시가 있다면 어디인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가장 인기있는 9곳을 선정했다.

우리는 여지까지 다양한 주제로 여행지를 소개해 왔다. 그 중 아래의 9군데는 반드시 당신의 버킷 리스트에 담아두길 바란다.

1. 타히티 보라보라 섬

bora bora

"물 위의 리조트에서 하룻밤 보내고 싶다. 거실 유리바닥으로 물고기를 볼 수 있다." 메리 드보이어 페인

2. 덴마크

denmark

"덴마크는 아름답고 진보적인 도시가 인상적이라 꼭 가보고 싶다," 미셸 벤스

3. 이태리

italy

"이태리는 우리 가족이 태어나고 자라난 나라다. 동시에 역사적 유물과 전통이 가득한 장소다." 비키 니코메토

4. 스코틀랜드

scotland

" 스코틀랜드는 영국인에게 뿌리와 같다." 제니스 홉

5. 그리스 산토리니

greece

"산토리니에서 아름다운 광경을 보며 자연 속에 파묻혀 지내고 싶다!" 크리스 휠러

6. 레바논

baalbek

"레바논은 조부모님의 조국이다. 불행히도 부모님은 한 번도 못 가봤다고 한다. 그곳에 가면 가족의 뿌리를 볼 수 있을 거 같다," 수잔 라투가

7. 런던

london

"영국의 전통적인 문화를 좋아한다. 버킹엄 궁전과 주변을 돌아보고 싶다." 린다 포비

8. 서인도제도 과들루프 섬

guadeloupe

"과들루프 섬 출신의 남자를 만나 데이트를 한 적이 있다. 그와 프랑스어로 속삭일 때 진짜 좋았다." 말라이카 하이브리드.

9. 하와이

"하와이는 미국에서 가장 작은 주다. 하지만 화산과 바다를 모두 볼 수 있는 지역이다. 만약 서핑을 좋아한다면? 하와이는 완벽한 여행지다." 피터 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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