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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2일 07시 36분 KST

존 행콕 타워의 기울어지는 창문 :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창문?(사진, 동영상)

시카고의 존 행콕 타워는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높이는 약 304m. 미시간 호수를 끼고 있는 시카고의 야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레베이터가 설치된 곳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제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창문을 가진 빌딩이 될 것이다.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이 빌딩은 최근 전망대를 리모델링하면서 '기울어지는 창문'을 설치했다. 94층 전망대의 한 쪽 창문에 탄 후 손잡이를 잡고 있으면 창문이 알아서 움직인다. (설명보다 '움짤'과 동영상을 보자) 304m 아래의 지상으로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관광객은 정신이상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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